점심은 고추 잡채밥을 먹었습니다.
일상사/다이어리 2008/05/13 15:10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고추잡채밥을 시켰습니다. 같이간 일행은 두명은 삼선짬뽕, 한명은 짬짜면, 다른 한명은 탐짜면을 시키더군요.
고추잡채는 원래 그냥 잡채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안 드셔보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면 고추잡채에 들어가는 고추는 마치 피망같은 건데 (정확히는 파프리카) 전혀 맵지 않아요. 고추가 막 들어가있는건 아녜요. 오히려 일반 잡채에 빨간 고추가 들어가곤 하죠.

저런식으로 된 것이 밥에 얹어져 나오고 옆에는 샐러드가 있었어요. 꽤나 맛있게 먹었다는.. 가격은 5,500원. 좀 비싸죠..
다만 짜서 지금 물 켜고 있어요. 아 좀 덜 짜게 해주지 ㅠㅠ
고추잡채는 원래 그냥 잡채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안 드셔보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하면 고추잡채에 들어가는 고추는 마치 피망같은 건데 (정확히는 파프리카) 전혀 맵지 않아요. 고추가 막 들어가있는건 아녜요. 오히려 일반 잡채에 빨간 고추가 들어가곤 하죠.

저런식으로 된 것이 밥에 얹어져 나오고 옆에는 샐러드가 있었어요. 꽤나 맛있게 먹었다는.. 가격은 5,500원. 좀 비싸죠..
다만 짜서 지금 물 켜고 있어요. 아 좀 덜 짜게 해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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