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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생활을 구성하는 4가지 요소
가별이
2008. 7. 16. 16:42
내가 생각하기에 블로그 생활은 4가지 요소 + 기타가 있다.
첫번째 요소는 포스팅하기.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생활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왠지(?) 할당하는 시간이 가장 빨리 줄어드는 요상한 관계가 있다. 이 포스팅하기의 근본을 잃어버린다면 블로그 생활은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근본 중의 근본이니 말이다.
두번째 요소는 댓글 달고 링크에 있는 사람 방문해서 댓글 달기. 블로그를 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행동이다. 내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댓글을 달아드리고 친한 사람들의 블로그 링크를 타고 마실 나가듯이 돌아다니는 일이다. 이건 첫번째 요소를 시작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게 된다.
세번째 요소는 메타 블로그 읽기. 이오쟁패와 올블로그는 언제나 흥미롭지만 진부하다. 이오공감은 물론 가끔 신선할때도 있다. 올블로그는 너무나 뻔하기에 요새는 그냥 믹시를 주로 다니지만 RSS에 허덕거리면서 메타 블로그도 요새는 가기가 어렵다.
네번째 요소는 RSS. 거의 종착역인 셈인데 첨에는 얼마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RSS 소화하기도 벅차서 휠돌리다가 댓글 다는 것도 까먹어 버리는 한심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럼 기타는 무엇이냐? 블로그로 만난 사람을 블로그 이외에서 만나게 되는 것. 운이 좋아서 몇분과 그런 기회를 가질 기회가 있었고 이런 기회는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한다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차지하는 비중들은 계속 변화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느낀 것은 RSS에 허덕거리지 말고 포스팅이나 열심히 하자는 것이다. 포스팅을 하는 것과 RSS 읽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명확하지 않겠는가?
나는 이상적인 블로그 생활이란 지나가는 영감을 잡아서 놓치지 않고 포스팅 할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한 블로그 생활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 요소는 포스팅하기.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생활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왠지(?) 할당하는 시간이 가장 빨리 줄어드는 요상한 관계가 있다. 이 포스팅하기의 근본을 잃어버린다면 블로그 생활은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근본 중의 근본이니 말이다.
두번째 요소는 댓글 달고 링크에 있는 사람 방문해서 댓글 달기. 블로그를 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행동이다. 내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댓글을 달아드리고 친한 사람들의 블로그 링크를 타고 마실 나가듯이 돌아다니는 일이다. 이건 첫번째 요소를 시작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게 된다.
세번째 요소는 메타 블로그 읽기. 이오쟁패와 올블로그는 언제나 흥미롭지만 진부하다. 이오공감은 물론 가끔 신선할때도 있다. 올블로그는 너무나 뻔하기에 요새는 그냥 믹시를 주로 다니지만 RSS에 허덕거리면서 메타 블로그도 요새는 가기가 어렵다.
네번째 요소는 RSS. 거의 종착역인 셈인데 첨에는 얼마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RSS 소화하기도 벅차서 휠돌리다가 댓글 다는 것도 까먹어 버리는 한심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럼 기타는 무엇이냐? 블로그로 만난 사람을 블로그 이외에서 만나게 되는 것. 운이 좋아서 몇분과 그런 기회를 가질 기회가 있었고 이런 기회는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한다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차지하는 비중들은 계속 변화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느낀 것은 RSS에 허덕거리지 말고 포스팅이나 열심히 하자는 것이다. 포스팅을 하는 것과 RSS 읽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명확하지 않겠는가?
나는 이상적인 블로그 생활이란 지나가는 영감을 잡아서 놓치지 않고 포스팅 할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한 블로그 생활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