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이 70-80만원대로 예상되고 있음 : 그냥 UMPC를 사겠습니다.. 이번 Computex가보니 ATOM 기반의 미니피씨가 곧 쏟아질판인데 이렇게나 비싼 PDA를 살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죠. PDA는 특성상 웹브라우징시에 새로운 페이지를 불러오는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2. GPS는 반드시 빠진다 : 국내에 대형 이통사에서 런칭된 폰 중에 GPS가 달려서 나온 폰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도 PDA에 GPS가 달린 폰이 거의 없었죠. 그래서 다들 블루투스 GPS를 이용해서 쓰곤 한다는..
3. 낮은 해상도 (400X240) : 이건 뭥미? 물론 윈도우즈 모바일 6.1 기반이므로 지원 가능한 해상도가 제약이 있고 특히 기존의 어플리케이션들을 문제 없이 동작 시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저 해상도는 뭔지.. 기존의 320X240을 사용하면서 80 픽셀을 더 확보해서 뭔가를 추가하는 형태로 갈 것 같네요.
4. 햅틱 UI : 기존의 UI에 새로운 UI를 뒤집어 씌운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그냥 윈도우즈 모바일 6.1+폰기능이 제일 문제가 적은데 말이죠.
5. 키패드의 부재 : 키패드가 없다는 것은 결국 원할한 문자 및 통화를 어렵게 한다. 물리적으로 키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입력의 한계가 있다는 것. 최근에 출시하는 폰들이 풀터치를 포기하고 두가지를 병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Samsung SGH-i900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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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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