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스피론 mini9

일상사/IT 2008. 10. 20. 15:55

 앉아있는 엄마 노트북은 같은 Insprion 씨리즈의 6400입니다. 듀얼코어, 센트리노에 글래어 LCD를 채택한 녀석입니다. 거의 기본적인 디지인과 컨셉은 같아요. 붙어 있는 딱지도 위치가 같아보이죠? 액정이 거의 1/4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니9 모니터를 보다가 6400 모니터를 보면 마치 운동장 같은 느낌이예요. 대신 좀 어둡죠. LED 백라이트가 아니거든요. 노트북 왼쪽에 있는 건 씨게이트 USB 하드랍니다. 메모리가 아니예요. 4기가인데 속도는 정말 느리지만 그래도 신뢰성이 있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전에는 꽤니 비쌌던 모델이었거든요.

 당겨서 샷. 1024X600이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은 굉장히 훌륭합니다. 잘 읽을 수 있어요. 섬세한 핸드폰 화면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듯.


약간 화면이 누런 감은 있어요. 백색이 순백색으로 표현되지 않고 은은한 미색으로 표현되거든요. 누구는 누렇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미색이 은은해서 괜찮네요.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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