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폰은 말그대로 공짜폰 이름 그대로다보니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많다. 특히 주의해야 할점은 액정인데 WQVGA의 240X320이 아닌 그보다 낮은 QCIF급의 액정을 가진 폰들을 주의해야 한다.

이런 액정이 아닌 것들 중에서 요새 특히 눈이 가는 것은 3가지.

내가 쓰고 있는 비키니폰, 아트라이팅폰, 슬림팬더폰이다.

비키니폰은 DMB 빼고 다되면서 괜찮은 300만 화소 카메라, 반터치, 외장 메모리 지원
아트라이팅폰은 터치는 없지만 정말 여자들이 좋아할만큼 예쁜 폰 (남자가 쓰면 욕먹을지도)
슬림팬더는 다 예쁘면서도 지상파 DMB가 된다는 것.

아마 공짜폰을 원하는 사람중에는 이 3가지를 주목해서 보면 될 것 같다.

행사는 http://www.speedi.co.kr 여기와 세티즌에서 하고 있으니 두 곳을 비교해보면 좋을 듯 하다. 참고로 본인의 폰은 다 저 두곳에서 구매했다는.

그 외에 눈이 가는 폰은 6만천원짜리 24개월 약정을 택하면 공짜로 주는 아르고폰과 KTF에서 나온 미라지폰이다. 참고로 최근에 만들어진 삼성폰의 엉성함과 좋아지는 싸이언폰 때문에 싸이언으로 주로 눈이 가고 있다. 삼성폰은 갈수록 제외되는 중..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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