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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가 갑자기 잘 싸우면서 도대체 누가 죽었고 누가 살았는지도 모르게 된 시점에서, 여기서 스톱!! 을 외쳤죠. 그리고 스토리상의 누락된 부분으로 돌아가서 방영하고 있습니다.

카스미오오지가의 얽힌 비밀이라는 이야기와 철없는 공주 이야기입니다만 호로화하던 이치고에서 갑자기 뒤로 돌려놓으니 영 맥이 빠지는군요. 전투 구도도 그다지 나오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몰아치는 맛도 없고 아주 엿가락처럼 너무 심하게 약해졌다 강해졌다 하는 이치고도 맘에 들지가 않습니다.

그냥 루리치요가 아주 조금 귀엽게 행동해서 봐줄까 한다는..

이번 편에서는 카스미오오지가에서 허수아비 당주를 내세우고 있고 또 카스미오오지가에서는 뭔가 특수한 능력이 있어서 4대 귀족중에서도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뭔가를 꾸미고 있어서 특정 영자의 부족으로 의해를 만들 수 없다고 나오죠.

엄청 거창하게 해서 배후설을 꾸미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조금 더 진행되어봐야 알 것 같네요. 걍 시원시원하고 싸울것이지 정말 감질나는게 짜증 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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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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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니는 다른 내용으로 달리고 있군요. 원작을 앞서가서 자꾸만 다른 스토리로 가는거 같은데...
    블리치 63부까지만 딱 좋았어요. 그 이후엔 다른 이야기가 좀 싫어서 안보고 있는데
    • 뻥튀기가 심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개가 너무 늘어져요. 그리고 너무 기복이 심하구요. 한번 강해졌으면 꾸준해야되는데 그게 아니라죠. 게다가 액션도 그다지 힘이 없네요..

      뭐 시간때우기로 보고 있지만 가끔 귀찮으면 안봐도 상관없는 수준에 이르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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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이치고와 그림죠가 격돌하면서 (전편보다 액션씬은 시들합니다.) 그림죠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뭐 정확히는 과거 회상이라기보다는 길리언-> 아쥬카스 -> 바스트로데로 진화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과거 설명 장면이 너무 적절하게 삽입되는 바람에 이치고한테 칼 맞은 그림죠가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었고 그 비밀로 인해서 칼을 맞아도 멀쩡한 게 나아버리면서 역반전을 꾀할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아쥬카스 상태에서 같이 다른 호로를 잡아먹으며 진화를 꾀하던 동료들과의 과거 장면의 회상이었던거죠. 동료들은 3000마리의 호로를 잡아먹은 상태에서 1000마리 째부터 자신들의 힘이 더 이상 증가되지 않아서 자신들의 진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림죠에가 자신의 몸을 바칩니다. 그림죠는 그렇게 해서 바스트로데가 된 것이죠. 그렇게 동료를 먹고 진화한 그림죠는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만 결국 이치고한테 당하게 되면서 자신이 살아온 과거를 반추하게 된게 아닐까요?

이번편은 액션신이 강하기보다는 여러가지 연출이 많습니다. 그림죠가 너무 허무하게 당하는게 제일 실망이네요. 하지만 죽지 않고 이노우에에게 치료를 받고 아바라이 렌지처럼 이치고의 친구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림죠가 나머지 동료들을 구해오고 우르키오라와 이치고의 격돌 -> 이치고의 패배 -> 하지만 뭔가의 계기로 이치고가 맹훈련 혹은 깨달음을 통해 강해짐 -> 아마도 바이저드를 능가하는 다음상태가 나올듯 -> 우르키오라를 무찌르고 마지막으로 충격적인 모종의 사실을 알게 됨 -> 아이젠과의 최종격돌 뭐 이런 줄거리로 흐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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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가 엄청 기뻐하는군요. 그림죠한테 구멍이 배에 두개나 났는데 처박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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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아무리 봐도 신랑 신부의 예복 같죠?? 이치고와 이노우에가 마치 결혼한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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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올리고 네르가 마치 두 사람의 아이처럼 서 있는 장면이죠. 좀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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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이상한데요. 전에는 안이랬던것 같은데 다음 에피소드라고 하는군요. 전편을 다 지워서 모르겠는데 일부러 에피소드라고 한걸 봐서는 뭔가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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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사신 대백과에서 루키아가 교복을 입고 나오면서 사신옷을 입고 있는 이치고에게 옷을 똑바로 입고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네르가 이치고한테 인사하면서 어른들의 사정으로 당분간 자신은 못나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블리치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건지.. 저 위의 한자를 못 읽어서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겠네요. 포스팅하고 자료를 좀 찾아봐야겠어요. 간만에 두편 166화 167화가 블리치의 느낌을 살려줘서 좋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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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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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정말 X 1000000000
오랫만에 나온 블리치입니다.

처음에는 이노우에 얼굴 꼬락서니를 보고 어라 작붕?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이노우에만 작붕이더군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는.. 얼굴선이 이상해요. 나머지는 다 멀쩡한데 말이죠.

암튼 이번편.. 이치고 갑자기 쎄집니다. 한 두어주 잠수타더니 어디서 훈련했나봐요. 가면도 안풀립니다. 깨지는 가면 손으로 한번 훓으니까 다시 복원도 되구요. 그렇게 크게 차이도 안나는 우르키오라한테 겁나게 발리더니 이제는 쪼금만 밀리고 대등하게 싸우는군요. 그러다가 이노우에가 호로화된 이치고를 보고 무서워하는걸 깨닫고 슬슬 약해지는 척하다가 네르가 감동의 연설 한번 하고 이노우에가 감화받고 한마디 외쳐주니 그대로 다시 강해집니다. 대강 언제쯤 강해지나 싶었는데 역시..

1. 우르키오라한테 거의 반 죽었다 살아나니 강해진다 -> 니가 드래곤볼의 손오공이냐?
2. 역시 이치고는 이노우에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 -> 사랑한다고 강해지는건 좀 그렇지 않냐?

그래도 이번 편은 박진감 있고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앞으로 정말 기대되네요.

사족. RD 잠뇌조사실 무척 재밌네요. 오늘 본 블리치, 비밀. 잠뇌 조사실 아주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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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히메를 괴롭히는.. 아이젠 사마는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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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림죠가 나타나서 그 상황을 막아주는데.. 참고로 저 여자는 세로를 맞고서 몸통 반이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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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죠가 그녀를 구해준 이유는 오리히메가 아이젠에게 오리히메를 납치한 이유를 물었을때

아이젠이 그림죠의 팔을 고치도록 했기 때문.. 없었던 팔이 다시 생겨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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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림죠가 왼팔의 빚은 갚았으니 그녀에게 자신을 도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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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이 전환되어 이시다에게 옆구리를 관통당하고 쓰러지는 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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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류는 도도하게 그들을 위에서 내려다 보며 비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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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고 있었던 자엘아포로 (8번째 에스파다)를 관통하는 이시다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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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엘아포로는 그 화살을 그대로 분해시켜 버린다. 이미 이시다가 쓰러트린 다른 아란칼을 통해서
이미 영자 구성이라던가 하는 정보를 미리 다 파악하고 지금 있는 방에 적용시켜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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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의 오리히메는 자신을 괴롭히던 그녀들을 다 치료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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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라이와 이시다는 자아 이제 힘을 합쳐 자엘아포로를 무찌르기 위해 협력모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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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웃는 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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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고편이지만 안봐도 뻔하다..

그림죠가 오리히메를 시켜 이치고를 치료하고 그림죠는 이치고와 다시 한번 싸우기를 바라겠지

그림죠가 이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 그런 예상?

오리히메+그림죠+이치고 파티와

아바라이 렌지 파티가 합쳐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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