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일상사/잡다구리 모음에 해당되는 글 29건
- 2008/04/18 블로그 스킨을 Moving Box로 바꾸어 보았다. (18)
- 2008/04/17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 드립니다. (마감되었습니다) (44)
- 2008/04/16 하루 한 가지 파는 쇼핑몰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곳 (2)
- 2008/04/15 마르쉐와 에슐리 (4)
- 2008/04/05 대전 유성 롯데마트에서 캔유 801ex 가격을 19만원에 판다더군요. (3)
- 2008/04/04 국순당 차례주 맛있네요.
- 2008/04/02 [긴급] 그룹 거북이 `터틀맨` 임성훈 심근 경색으로 사망 (4)
- 2008/03/26 내 피스 그림 아이디..
- 2008/03/25 웹 메일 추천
- 2008/03/23 낚였구나 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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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Moving Box로 바꾸어 보았다.
전에 있던 갤러리 스킨은 최근 내 포스트에 접근하기가 까다로워서 이번에 새로 나온 무빙 박스를 적용하고 글의 폭을 700포인트로 주니 글의 폭도 이전과 비슷하고 옆에 사이드바가 생겨서 글을 접근하기 좋아졌다. 어정쩡한 사이드바는 다 빼버리고 최신글만 20개로 줬다. 타이틀의 글자 크기를 키웠다. 나머지는 손을 대어봤는데 이리저리 배경색이 막 틀어져서 손 안대기로 했다. 구글 어낼리스틱을 마지막으로 삽입하고 배너 두어개 달았다. 게시판의 폭과 사이드바 그리고 화면에 따라서 자동으로 조절되는 사이드 바의 단 수등 가장 사용하기 좋은 스킨 같다. 매달 스킨을 바꾸고 있는데 과연 다음달은 어떤 스킨이 나올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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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Box 스킨, 댓글 잘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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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Karion's Blog
2008/05/22 00:51
정말 좋은 스킨이라 냅다 바꿨는데, 아니 글쎄 코멘트의 리플 끝부분이 잘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퍼즐이지만 이라고 썼는데, 퍼즐이만... 쩜쩜쩜............. '지' 라는 글자가 증발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굴려보니 '지' 라는 글자는 분명 댓글로 남았지만, 본문 영역과 댓글 영역의 크기차이 때문에 증발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CSS를 좀 찾아봤더니 .article_action .reply .author {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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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tory
2008/04/18 17:33
스킨 좋네요

근데 배경색이 검은색이던데 어떻게 하신거예요? ~ -
esstory
2008/04/18 23:34
조금 헤멨지만 다행히 스킨 변경에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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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tory
2008/04/19 01:03
가별이 님 블로그도 1024 모드 FF 에서 사이드바가 하단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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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4/19 01:16
지금 해상도를 바꿔서 조사해보니 그림이 있는 페이지는 내려가고 그림이 없는 페이지는 그대로 2단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폭을 680으로 줘봤더니 안내려가네요. 근데 이러면 800X600은 또 문제가 될거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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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2008/04/19 10:39
흠 저도 스킨변경하고 최근글을 클릭하면 사이드가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안그러네요. 어떻게 하신건가요? -
금빛
2008/04/19 11:24
저와 비슷한 현상 나오네요 여기도요. 본문 제목에 날짜 나오기 전까지 사이드가 아래 내려갔다가 날짜 나오면 사이드로 오네요. 어떻게 해결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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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4/19 11:31
이게 해상도 자동감지인 모양이더라구요. 일단 본문이 다 나오면 사이드로 올라오니 그다지 상관이 없을것 같네요. 전 사이드 구성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1단으로만 구성했어요. 그리고 글 폭을 680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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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2008/04/19 23:19
깔끔해요^^
본문도 넓고^^ -
Karion
2008/05/22 00:52
역시 가별이님의 코멘트도 짤리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 보잘것 없지만 트랙백 걸어요. 고수이신거 같은데 좀 그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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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 드립니다. (마감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발급받은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초기에 발급받은 15장의 초대장 중에서 지인에게 나눠준 4장을 제외하고 11장의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요, 그 중에서 7분은 활동을 하고 계시지만 3분은 초대장만 받아서 개설만 하고 포스팅을 아예 하시지 않고 계시고, 1분은 초반에 도배해놓으시고 아예 활동을 멈추셨습니다.
전 주기적으로 제가 초대드린 분의 블로그에 방문하기 때문에 텅 비어있는 블로그를 보면 무척 섭섭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 분들은 활동하겠다고 저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니까요.
이번에 나눠드리는 요건은 저번과 같습니다. 반드시 메일 계정을 남겨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으니 메일 주소를 꼭 써주세요. 자신의 메일 계정이 노출되시기 싫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다이어리로 쓴다고 해도 좋으니 자신의 활동방향을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메일주소만 써놓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성의를 확인하고자 위함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주기적으로 서로간에 방문하면서 친분을 맺을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초대장만 받아서 블로그만 개설해놓고 텅텅 비워놓으실 분은 진심으로 사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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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y
2008/04/15 22:55
흑ㅠ 저도 저런 현실때문에 초대장을 계속 묶혀두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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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4/17 14:44
현재 4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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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민
2008/04/17 17:00
하쿠나마타타 라는 여성멀티 샵을 운영중입니다.
주로 국내에 별로 흔치 안는 상품 군으로 운영하고요.
의류보다는 소품 위주 입니다.
블러그엔 세계의 패션과 액세서리 등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미 늦은 건가요? 초대장....
ocicda@nate.com -
가별이
2008/04/17 17:04
마지막 한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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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4/17 21:32
활동 방향을 적지 않으신 분들께는 보내드리지 않았습니다. 현재 1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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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가지 파는 쇼핑몰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곳
http://xguru.net/blog/oneday.html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하루 한가지 쇼핑몰을 한번에 다 모아놓은 블로그가 있다는~
RSS 등록도 가능합니다. 여기저기 다 돌아보는거 다 귀찮으니 그냥 저 주소 즐겨찾기 등록해놓고 한번 훓어보고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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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와 에슐리
지난 주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역삼동 근처의 마르쉐를 그리고 어제 월요일에는 대전 홈에버 탄방점에 있는 에슐리를 다녀왔다.
마르쉐는 부가가치세 제외 샐러드바가 25,900원이고 에슐리는 12,900원이다. 지금 보니 정확하게 가격차이가 2배 나는 셈이다. 그렇다고 해서 맛과 질, 종류, 만족도에서 2배 차이가 나느냐? 결코 그렇지 않다. 아예 가격을 배제하고서 따져도 만족도는 에슐리가 높다.
가짓수
마르쉐가 조금 더 많다. 정확하게 몇종류 대 몇종류라고 딱 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에슐리는 양쪽으로 정렬된 한 줄의 부페라인으로 끝나지만 마르쉐는 직접 만들어주기도 하고 진열된 종류로 해서 거의 2배 가까이 많은것 같다.
음식의 가격
마르쉐는 회초밥과 캘리포니아 롤 같은 것이 제공된다. 샐러드도 가짓수가 더 많다. 그냥 들어가는 재료의 단가로 봤을 때 마르쉐가 비싸보인다. 가격이 2배니 당연해야지. 하지만 음식에 왠지 그다지 성의가 없는 맛이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도 마르쉐는 대다수의 알바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다.
규모
규모도 당연히 마르쉐가 넓고 사람도 엄청 붐빈다. 에슐리는 지금 대전 유성점과 탄방점을 가봤지만 홈에버의 한층에서 일부를 잘라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에슐리도 만만찮게 붐빈다.
이용객
마르쉐의 연령층이 확실히 어려보인다. 다만 에슐리는 이상하게도 외국인이 비율대비 눈에 더 띄는 듯 하다. 에슐리에는 어린 학생들은 가족과 같이 온 경우고 대다수가 직장인 이상급이 많아보였다.
맛
이건 객관화 할 수 없는 지표다. 철저하게 내 기준으로 봤을 때 에슐리가 낫다. 그렇다고 끝내주게 맛있다는 것은 아니고 일부 실망스러운 메뉴도 있긴했지만 평이한 수준과 괜찮은 맛이 섞여있다.
한 두번밖에 안가본 걸 가지고 비교를 했으니 다소 신빙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요새 듣기로는 패밀리 레스트랑이 지점별로 맛이 천양지차로 다르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 둘러볼 수는 없지는 않은가? 이미 내 기억에 빕스와 마르쉐 이 두 곳은 다시는 안 갈 곳으로 찍혀있다. 가격을 떠나서 정말 맛에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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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가서 엄청 먹고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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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New Beginning
2008/04/16 09:22
이제,. 운동을 해볼까? =3=3=3 한동안 ㅋㅋ 다이어트 의지에 불이 붙어 한 열흘인가?ㅋㅋ 하는둥 하다가,. 철바뀌면서 감기도 걸리고, 몸이 좀 안좋아서 ㅋㅋ 다시 손놓은지 꽤 되었는데,. 오늘,.간만에 대책없이 먹었나봐~ ㅡ.ㅡ+ ㅋㅋㅋ 바로,. ↑요기 가서../ ㄷㄷㄷ "여자감각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모토로,.;; 그린 샐러드 부페를 주로 하여, 뭐 스테이크나, 스파게티등등도 팔지만, 샐러드바가 있으므로,. 다 패쓰. ㅋㅋ 게다가 가격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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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쉐 코엑스점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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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Share your treats
2008/05/18 11:51
로망!*-_-*님이 책박람회에 가신다길래 저도 덩달아서 코엑스에 갔다왔습니다 점심을 뭐먹을까 계속 고민하다가 바로! 마르쉐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뷔폐 이용으로 일인당 25900원씩ㅠ 내부는 이렇습니다ㅎ 위에 등이 포도모양이라서 신기했어요+_+ 처음엔 입가심으로 브로컬리스프를 먹었고요 첫 접시+_+ 두번째 접시+_+ 세번째 접시+_+ 세번째 접시+_+ 특히 전 세번째에 먹었던 괴기가 참 맛있더군요^^ 중간에 스파게티도 먹었어요~ 토마토소스입니다.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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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 롯데마트에서 캔유 801ex 가격을 19만원에 판다더군요.
대충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480분 요금제 2년 약정 걸고
오즈 요금제 걸고
가입바 3개월 분납하고
월 구천얼마정도 휴대폰 요금 내면 19만원에 폰을 해준다는군요.
아르고폰이라고 불리는 LG-LH2300은 그것보다 좀 더 비싸다고 합니다.
굉장히 감언이설로 꼬십니다만 어이 LGT 당신들이 의무약정제가 아니라고요?
전에 누가 그랬죠. 난 술을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다. 일단 당신들 개념부터 챙기고 아랫것들 똑바로 교육했으면 좋겠군요. 2년동안 노예계약 맺고서 매달 6-7만원씩 토하라는 당신들의 작태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초도 요금 19만원 내고 매달 7만원씩 2년이면 19+24X7하면 187만원이로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전 모든게 자유롭게 되는 PDA폰이 그냥 3인치 액정에 wvga되는 날까지 그냥 기다리렵니다. 블랙잭 자판이 슬라이드로 밀려들어가고 3인애 터치 액정이 되는 PDA폰에 GPS, 블루투스, 무선랜 다 될때까지 걍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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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너무 그러지마세요 전 sk에서 30시간 약정 요금제 7만원주고 사용했습니다 많이 쓰니깐요 허나 이 무료시간이 주말 평일 나누어져있어서 항상 모자라던지 남고그랬죠 엘지에서 말하는건 기계값을 내는게 아닙니다 사용자의 통신요금을 내는거죠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저 요금제 사용해서 싸게산다면 매우 메리트있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전 차라리 엘지로 옮겨가렵니다 무료시간 주말 평일 구분없고 고가의 핸폰 공짜로 주는 엘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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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4/22 13:11
요금제 자체로는 LGT가 괜찮다는건 잘 알려져 있고 그 부분에서는 저도 수긍합니다. 주변에서도 LGT가 요금이 적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은건 그냥 자신들이 약정이라고 얘기를 할 것이지 약정이 아닌것처럼 선전하고 당시에는 혹했다가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뒤통수를 맞았구나 하는 사람들이 발생하기에 그걸 지적하고 싶었던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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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모씨
2008/04/30 14:13
꼭 약정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 그 기간동안 다른 요금제로 변경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럴 경우에 위약금을 문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요금제 변경시 지원되는 단말기 대금은 그 달부터 일할 계산 되는거라고 하더군요. 무료통화 요금제는 그전부터 있던 거니까...전화 많이 쓰는 분들은 꽤 매력적인 조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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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차례주 맛있네요.


한동안 와인을 재미삼아 먹다가 요새 잘 먹고 있는 술은 국순당 차례주입니다. 그냥 따라서 먹어도 맛있지만 이걸
1. 간편하게 머그컵에 따르고
2. 혹시 알콜이 날아갈지 모르니 위에 랩 덮어주고
3. 전자렌지에서 우유데우기 모드를 선택한 후에 덥혀주면 (아니면 1분가량 잔이 따뜻해질때까지)
따끈하게 맛있는 술이 됩니다. 쓴 맛도 없고 누룩의 향이 아주 근사한 멋진 술이 되지요. 청주를 먹으려면 도쿠리를 가지고 중탕을 해야되는 모양이던데 언제 귀찮게 그렇게 하겠어요? 딱 먹을만큼 머그컵 2/3만 채우고서 덥히면 쓴 맛도 없고 향도 너무나 좋은 술이 되어서 그냥 부담없이 홀짝홀짝 먹어도 좋은 술이 된답니다. 가격도 소주에 비하면 비싸긴 하지만 양도 많고 너무나 괜찮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뎁혀서 드셔보시기를.. 마트 가면 사천원대로 판답니다. 좀 큰건 만원짜리도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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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그룹 거북이 `터틀맨` 임성훈 심근 경색으로 사망
저작권 문제로 기사는 링크 합니다. 참으로 흥겨운 노래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정말 아쉽군요. 믿겨지지를 않아요..
고김광석씨 사망 이후로 가장 아쉬운 가수의 죽음이 되겠네요.
저 하늘에서도 흥겨운 노래 계속 만들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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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쌤
2008/04/02 22:23
블로그에 리플 남겨주셔서 와봤습니다.. 저도 방금 이 소식을 듣고 놀랬는데 항상 보던 친구를 잃은듯 기분이 참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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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grace
2008/04/16 02:32
아나운서 임성훈인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근데 실은 터틀맨 임성훈 씨는 제가 잘 모르거든요.
터틀맨도잘 모름... 암튼..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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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스 그림 아이디..
http://www.pc-speaker.com/
아이스애플님이 만들어 주신 것..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그냥 올립니다.
피스닷컴은 스피커셋을 맞추고 나니 왠지 잘 안가게 되는군요.
다시 가봐야겠어요. 여전히 좋은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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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메일 추천
하지만 오르지오 메일이 결국 망하고 드림위즈를 잠시 쓰다가 결국은 여기저기 아이디를 만들어서
이래저래 다 써보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로 웹 메일을 추천해 보겠습니다.
1. 당신이 업무용으로 메일을 쓰겠다면?
개인적으로 네이버 메일을 추천하겠습니다. 에트리와 같은 정부 기관들에 메일을 보내보면 일부 개인 메일과
회사 메일에 대해서는 스팸으로 처리하면서 중요한 메일을 보내놨는데 도착하지 않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한메일이 그런 성향을 종종 보였던 것 같습니다. 업무용으로 Gmail도 좋습니다만 이녀석은
수신확인이 안되어서 상대방이 확인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안와서 답답합니다.
한메일은 게다가 메일을 보냈을 때 도착하는데 좀 더 느린 듯합니다.
2.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요새 새로 나온 한메일 익스프레스가 가장 편합니다. 단축키가 잘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메일에서 사용자별로 묶어주는 점도 강력하죠. 이건 업무용 정렬이 잘 되는거네요.
3. 당신이 SKT라면?
네이트 메일도 괜찮습니다. 네이트 온에서 한번만 눌러서 간편하게 메일 확인도 할 수 있고
휴대폰으로 연동이 되는 점은 상당히 강력합니다. 게다가 메일 자체도 별 탈이 없더군요.
주고 받기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