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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100건
- 2010/12/22 티스토리 초대장 6장 배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27)
- 2010/12/21 SNS를 접고 블로그로 복귀합니다.
- 2010/11/28 티스토리 초대장 2장이 있습니다. [종료] (7)
- 2010/11/08 TISTORY 달력 사진 공모전 참가
- 2010/11/02 구글 리더에서 구독하던 블로그들을 정리했습니다.
- 2010/10/29 티스토리 초대장 한장 남았습니다. (2)
- 2009/10/30 블로그 개설한지 만 2년이 되었군요. (2)
- 2009/10/30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35)
- 2009/06/30 트위터(Twitter) (4)
- 2009/06/16 트위터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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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6장 배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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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나눠드려요..(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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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조군 - 소소한 생활 대대한 세상을 살다
2010/12/22 15:16
초대장 나눠드릴께요.. 저도 받은 거라서.. 역시 나눠드려야 겠죠..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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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2장이 있습니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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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늦었나봐요ㅠㅠ아 좀만 일찍볼껄 제가 진짜 티스토리초대장에 꼭 필요하거든요, 혹시나 하고 메일주소 남겨요
ahnlove1723@naver.com -
가별이
2010/11/29 15:48
초대장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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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리더에서 구독하던 블로그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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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한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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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한지 만 2년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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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어느새 초대장이 11장이 쌓였습니다. 이렇게 초대장을 배포해본것도 참 오랫만의 일이로군요. 사실 그 동안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한 때는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초대장을 배포한 사람들 중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트위터를 접하다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국 저는 기회를 열어줄뿐이고 블로그의 세계는 여는 것은 그분들의 역할이니까요. 트위터도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어 들어오지만 남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도 어딘가에서 정보를 접하고 기회가 닿아서 들어온들 뿐이지요.
자, 티스토리의 세계에 스스로 시험당하실 뿐들은 댓글로 자신의 메일 주소와 간단한 소개글을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단 양심껏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이미 신청하고서도 여기서 중복신청하지만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 보내다보면 그정도는 알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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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세워가며 방을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적어놓았던 글들이 하나 둘 나오더군요...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고,
블로그를 만들어 차곡차곡 정리해보고 싶어진 새벽입니다.
초대장을 부탁드립니다.
unitjay@naver.com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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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9/10/30 05:46
현재 초대장 6장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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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9/10/30 07:28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한명만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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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염치없이 구걸해 봅니다.
몇개월째 구걸하는데 좀체 구하기 어렵네요.
가능하다면 이번에 꼭~~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tobecool_0126@hotmail.com -
안녕하세요^^
어제의 황당 사건들이 저도 이런걸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그리 좋은 말솜씨는 아니고 부지런하지도 않지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가별이
2009/10/30 09:13
죄송합니다. 초대장이 모두 마감되었네요~
ㅎ그리고 메일 주소를 남겨야 초대를 해드릴 수 있답니다.
티스토리 계정은 메일 주소가 계졍이 되거든요.
다른분께 초대장 받을때는 꼭 메일주소 적고 비밀글로 글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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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9/10/30 09:12
이제 초대장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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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
트위터가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하지만 바로바로 리플을 받을 수 있다보니 또다른 챗팅 공간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챗팅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용도를 그렇게 비슷하게 쓰고 있는 것이죠. 들락날락조차도 없이 필요할 때 글을 남기고 나중에 언제든지 다시 댓글을 남기고 확인해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예요. 일반 챗팅방이라면 대화의 흐름에 대해서 전체 사람들이 어느정도 쫓아가야 하지만 여기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떠들다가 주제가 맞으면 그 쪽하고 떠들면 됩니다. 물론 혼자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죠.
정상적인 트위터 활동을 하고 있다면 팔로워 수는 계속해서 늘어납니다. 물론 당신이 너무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하거나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거나하면 반대로 팔로워 수가 줄 수도 있죠.
트위터라는 공간은 여러가지 주제가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마치 마녀의 솥단지와도 같죠. 당신은 이 솥단지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만 건져 먹을 수 있습니다. 뭐 가끔 원하지 않는 것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만 당신 앞에 쭈욱 펼쳐진 메뉴에서 고르다보니 그럴 일은 드물겠죠? 당신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그 사람을 언팔로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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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Twitter)
요새 장안의 화제 트위터. 거의 24시간 시끌벅적한 트위터이다.
얼핏 보기에는 메신저일지도 모른다. 혹자는 중구난방으로 마구 올라오는 글에 당황스러울지도 모른다. 타이핑을 마구 치다 보면 글자수 제한에 걸려서 Update 버튼을 누를 수 없다.
몇 가지 트위터의 특징을 짚어보기로 한다.
1. 트위터는 Follow
트위터는 자신이 Following한 사람의 말을 들을 수 있고, 자신의 말을 followers한 사람에게 말을 전달할 수 있다. 상호간의 Follow하면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지금 우리나라 트위터 채널에서는 막대한 following을 가진 김연아 양을 제외하고는 거의 상호 관계로 follow를 맺고 대화를 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나면 트위터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실시간 속보를 전하는 미디어가 생겨날 수도 있고 유명인이나 인기인의 트윗을 듣게 될 날도 올 것 같다.
2. 트위터는 경계가 없다
follow라는 특성상 명확하게 갈리는 경계가 개념이 없다. 꼬리와 꼬리를 물다 보니 소규모 그룹과 대규모 그룹이 혼재할 수는 있어도 명확하게 그 선이 갈리지 않는다. 그룹도 한번 follow를 통해서 연결되면 쉽게 흡수 될 수 있다. 아직은 그런 경향이 보이지 않지만 자신의 트윗을 닫고 소규모로 자신들끼리 대화하고 기록을 남기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3. following의 수가 많으면 너무 정신이 없을 것 같다?
본인이 써보기에는 비례해서 시끄러워 지지 않았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트위터에 집중해서 떠들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트위터가 가장 시끄러운 시간대는 평일의 저녁 시간대. 그리고 낮에도 시끄럽다. 웹 기반이기에 http 포트를 막지 않는 이상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메인으로 막는다고 해도 API를 통해서 얼마든지 우회할 수 있다.
4. 개발자가 많다.
우리나라의 트위터 자기 소개(http://tweet.xguru.net/selfintro)를 보면 상당수가 개발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기에 트위터가 퍼져나간 경로는 알 수 없지만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블로그에서 관련 정보를 퍼트렸기 때문이다. 트위터를 잘 쓸 수 있는 환경은 적절한 모바일 기기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하루종일 컴퓨터를 끼고 있어야 하는데 전자는 아직 우리나라에 제대로 보급되지 않았다. 개발자는 특성상 PC를 끼고 살다보니 아무래도 많이들 쓰는 듯 하다.
5. 남자가 많다
아무래도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가지는 것은 남자.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여자들이 더 많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트위터라는 이름 그대로 수다를 떠는 것은 여자들의 특기가 아니었던가?
6. 최신 뉴스에 민감하다
최근 트위터 유저수가 폭발하게 된 것은 아이폰 떡밥 때문이다. 지금도 아이폰 떡밥이 터져나올때마다 엄청 부산해진다.
7. 시사에 있어서도 진보적이다.
정부를 비판하는 데 있어서도 거침없다. 온라인 시국선언 또한 트위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8. 해외 유저가 많다.
트위터 프로필을 보면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