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op.woorimil.co.kr/goods/view?no=108


http://shop.woorimil.co.kr/goods/view?no=106


거의 몇 달째 두개의 화분에 번갈아서 캣그라스로 주고 있는 우리 밀싹.

처음에는 귀리를 주었는데 귀리에 염색이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는 우리밀로 바꿨다.

냉장고에 넣어놓고 물에 하루 정도 불려서 흙 위에 그냥 뿌린 후,

흙을 덮지 않고 분무기로 아침저녁으로 주면 잘 자란다.


다만 애들이 계속 뜯어먹기 때문에 어느 순간이 되면 죽어버린다.

그래서 두개의 화분에 번갈이 키울 필요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뜯어 먹고 있는 것 보면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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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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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고양이 키우시나봐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려 하는데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
    이메일 criminal09@naver.com
  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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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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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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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LG 에어콘 신호를 분석하다가 데이터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해서 글을 남겨 놓는다.
TV는 32비트인데 왜 에어콘은 28비트인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남겨 놓는 글.


tv

리더코드 address address_xor data data_xor stop bit
8 8 8 8

에어콘
LG 6711A20107P

리더코드 커스텀 코드 데이터 1 데이터 2 체크섬
8 8 8 4

8 커스텀 코드
4 모름
4 모드
4 온도
4 풍량
4 체크섬

온도 16~30
1 2 3 물결 4단계


켜짐 코드
온도 바람세기
16 약풍 8 8 0 4 1 0 5
17 약풍 8 8 0 4 2 0 6
18 약풍 8 8 0 4 3 0 7

29 약풍 8 8 0 4 E 0 2
30 약풍 8 8 0 4 F 0 3

30 중풍 8 8 0 4 F 2 5
30 강풍 8 8 0 4 F 4 7
30 물결 8 8 0 4 F 5 8

16 1
17 2
18 3
19 4
20 5
21 6
22 7
23 8
24 9
25 a
26 b
27 c
28 d
29 e
30 f

약풍 0
중풍 2
강풍 4
물결 5

온도 + 바람세기

꺼짐 코드
30 약풍 8 8 C 0 0 5 1
30 중풍 8 8 C 0 0 5 1
16 약풍 8 8 C 0 0 5 1
16 중풍 8 8 C 0 0 5 1



운전 선택
냉방 24 약풍          8 8 0 8 9 0 1
인공지능 24 약풍     8 8 0 b 9 0 4
제습 약풍              8 8 0 9 8 0 1
난방 24 약풍          8 8 0 C 9 0 5



냉방 24 중풍 켜짐 8 8 0 0 9 2 b
난방 24 중풍 켜짐 8 8 0 4 9 2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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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버그 마우스 캣토이,헥스버그 나노싱글 A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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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모드- 전원버튼을 살짝 눌러주세요

5번 무작위로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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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면 다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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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집 기간 : 11월 23일~ 12월 2일 

2. 진행 일정  당첨자 발표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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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집 제품/인원 : 총 20 

신청해주신 분들 중  총 20분께 헥스버그 마우스캣토이,나노싱글ASST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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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잼버스코리아 홈페이지에 가입해주세요 www.zambus.co.kr


2.이벤트 이미지를 스크랩 후 블로그에 포스팅 해주세요!


3.잼버스코리아 아이디/네이버아이디/홍보url/신청 사유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  고다는 배송 외 개인정보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별도로 주소를 주는 이벤트의 경우 사용 후 각 담당자분들께 폐기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주소나 연락처가 잘못 기입되었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이벤트 종료 후 탈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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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진행 방향은 점점 말을 못하는,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는, 지능이 낮은, 치매에 걸린, 장애가 있는, 어린, 아기 또는 유아의, 병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 IoT 분야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것은 헬쓰케어용 팔찌와 클립, 자전거용품 분야이고 최근들어 가장 큰 이슈를 부르고 있는 것은 애플 와치인것 같다.


IoT와 웨어러블의 결합이면서 헬쓰용 센서와 BLE의 노티를 결합한 제품인 애플 와치는 현재 사람들이 시계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이름이 와치니 애플 와치라고 부르는게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스마트 폰과 피처폰의 관계, 기존 산업용 PDA와 아이패드의 관계를 보았을 때 그렇게 보는 시점이 맞는지를 모르겠다.


애플 와치를 사면서 사람들이 우려하는 점은 1년 또는 2년마다 애플와치가 나왔을 때, 과연 그 때마다 새 디바이스를 사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겠는가? 정확히는 그 비용이 감당이 되는가가 되는것 같다.


애플 와치 자체가 좋아보이고, 아이폰과 연계해서 무궁무진한 활용분야가 있을 것도 같지만, 디지털 기기라는 특성과 속도 문제, 업그레이드 문제, 센서 개선 문제 등으로 인해서 이렇게 비싸게 산 장비가 애플 와치 2, 애플 와치 3가 나왔을 때 무용지물이 되는게 아닐지가 우려스려운 것이다.


이미 완성품으로 나오는 제품이기에 추후 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다시 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애플이 일정 금액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이상은 60만원 정도는 가볍게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망설일 수 밖에 없다.


스포츠 버전은 너무 저렴하고, 스틸 밴드 버전이 가볍고 좋아 보이기 때문에 스포츠 버전 대신에 스틸 밴드 버전을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다른건 과연 애플이 언제마다 새로운 애플 와치 제품을 갱신해서 내놓을까 하는 것이다.


사실 애플 제품이 다 잘팔리는 것이 아니다. 쓸모가 어느정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팔리는 제품은 공유기, 애플 TV 등의 제품이 있고 아이패드 미니도 제품 변화가 거의 없는 편이다. 레티나로 바뀌고, 지문인식된게 아이패드 미니 2와 미니 3니까.


애플에서는 매번 아이폰을 꺼낼 필요가 없도록 애플 와치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전 아이폰 5S에 비해서 커진 6과 6 plus라는 전략과 같이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손목을 걷어올려 그 작은 화면을 조작하는 것과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서 잠금을 풀고 앱을 구동하는 것 중에서 과연 어느게 더 불편할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을은 애플와치 2를 노리겠지만 내 생각은 차라리 1세대를 사고 차라리 3세대를 다시 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과젼 두번째 세대 제품은 완전하게 나올까? 난 그것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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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부분 유료화 게임이라 불리는 게임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기 부분 유료화 게임들은 코스튬같은 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아이템이나, 게임 편의성 증진 아이템만 유료화 하는 형태였지만,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게임 모두 게임에 상관있는 아이템을 직접 현금을 주고 사게 바뀌더니, 이제는 심지어 그걸 현금 주고 뽑아서, 필요한게 나올때까지 뽑아야 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아이템 강화권이나 경험치 증가권, 특정 캐릭터 뽑기 등으로 인해서 현금을 보다 많이 질러야먄 유리하게 되어 가고 있다. 물론 무과김 유저라도 어느정도까지는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영원히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의 벽을 넘을수 없다거나, 엄청나게 노가다를 해야만 어느정도 따라잡게 해놓았다.


내가 여기에서 주목해보고자 하는 점은 게임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아이템이 드랍되었고, 이를 사고 팔고 하면서 게임이 유지될때는 드랍율 제한이라는게 있다보니 느긋하게 사냥하면서 오래오래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돈을 질러 뽑다보면 즉시 결과를 볼 수 있다. 문제는 하다보면 어느순간 벽이 오거나 재미가 없어지는데 이 시점이 엄청나게 빨리 오고 있다.


사용자도 오래 머무르지 않고 어느 순간 하다가 이게 돈을 지를 게임이면 돈을 지르고 아니면 떠난다. 지르는 사람도 어느정도 지나서 재미가 없으면 떠나게 된다. 문제는 대부분의 게임들이 돈을 뽑아내는 모델로 게임을 만들다보니 지속력이 없다.


특정 레벨에 도달하거나, 캐릭터를 강화해서 끝을 보면 끝이다. 무한 챗바퀴가 되어서 업데이트로 새로운 캐릭터를 공급하지만, 한계가 있다.


요즘 게임 해보면 처음에는 좀 신기하고 할만한데 하다보면 금방 이게 뭐야 싶고, 또 다른게임해보면 방식이 비슷해서 금방 겁이 난다. 이노가다를 언제 또 하고 있나라는 그런 걱정이 드는 것이다.


앞으로는 왠만하면 현금으로 뽑기가 있는 게임은 차라리 하지 않는게 좋다. 현금을 지르는게 나쁜게 아니다. 월정액 넣고 하는 모바일 게임도 있고 온라인 게임도 있다. 차라리 VIP 등급을 올려주는 게임이나 그냥 게임 내 아이템 중에서 밸런스 무너트리는 현상이 없는 게임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오래도록 정들게 하고 싶은 게임이 있다면..


리그오브레전드도 밸런스보다는 캐릭터 구입과 스킨에만 돈을 쓰도록 하고 있다보니 이렇게 게임이 오래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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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네이버 상품 페이지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nv_mid=7264845530&cat_id=50001594&frm=NVSHSRC&query=sculpt+ergonomic+desktop

 

1년 전쯤에 키보드가 망가진 이후에 사무실에서 쓸만한 키보드를 찾다가 마이크로소프트 wireless desktop 2000을 구입해서 쓰고 있었다. 무선 키보드에, 무선 마우스고 키 감도 괜찮고 해서 잘 쓰고 있었다. 유일한 단점은 아주 가끔 키보드 입력이 이상하게 굉장히 느리게 먹히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그냥 기다리거나 리부팅 하면 해결이 되었다. 마우스의 배터리 수명은 수개월은 가는 것 같다. 반년은 아니고 한 삼 개월에서 사 개월 정도. 알고 보니 우리 사장님도 노트북에 같은 제품을 쓰시고 계셨는데 컴퓨터 때문에 여러 번 나를 부르셨어도, 키보드 마우스 때문에 나를 부르신 적은 없었던 것 보니 별 문제는 일으키지 않는 것 같았다. 혹시 저렴하면서도 쓸만한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찾는다면 앞으로도 wireless desktop 2000 제품을 추천할 예정이다.

 

아무튼 여자저차해서 새로 스컬프트 어고노믹 데스크탑을 사게 되었다. 이 제품은 이전부터 출시되어 있는걸 알았지만 너무 가격이 부담되어서 못 사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게 되어서 무척 흥미로웠다.

 

일단 개봉기는 넘어가도록 하고 제품에 대해서만 순수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이 키보드는 북미판과 한글판이 키 배열이 다르다. 좌측의 한자키와 우측의 한글키 때문이다. 따라서 북미판에 비해서 스페이스 바의 크기가 작다. 나도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뽐뿌 해외포럼에서 이 제품이 올라왔길래, 왜 배송비를 더하면 별로 가격차이가 나지 않는 북미판을 사냐고 물어봤더니, 키 배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즉 스페이스 바가 달라서 불편하다는 것이다. 일부러 한국판을 사지 않고 북미판을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http://www.amazon.com/Microsoft-Sculpt-Ergonomic-Desktop-L5V-00001/dp/B00CYX54C0/ref=sr_1_1?ie=UTF8&qid=1418572050&sr=8-1&keywords=sculpt+ergonomic+desktop

 

위의 아마존 링크에 들어가서 스페이스 바 배열을 유심히 보고, 상단의 제품 사진을 보기 바란다.

 

북미판 : 스페이스 바가 2개로 나뉘어 있고 차지하는 면적이 길다.

한국판 : 스페이스 바가 하나이고 차지하는 면적이 짧다.

 

 

이게 왜 이슈가 되냐면 이 키보드는 가운데가 볼록하게 솟아 있고 아래쪽이 낮은 형태이다. 즉 스페이스바의 중심이 되는 지점이 둥그스름한 곳에서 꺾인 곳이 된다. 북미판은 그 부분이 잘려서 키보드가 2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고, 한글판은 그 부분이 그냥 연결되어 있다. 스페이스 바의 키보드 스위치는 하나로 만들어지지 두 개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눌렀을 때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든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은 어차피 글로벌 워런티라 미국에서 사도 한국에서  AS가 가능하다. 하지만 북미판 제품을 한국에서 교환 받으면 한국판으로 준다. 뽐뿌에서 다른 분들은 북미판을 사서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새 제품으로 교환 받은 후에 중고로 다시 팔고, 북미판 새 제품을 사서 쓰신다고 했다.

 

이 점을 왜 짚고 넘어 가냐면 첨에 본인도 적응하는데 무척이나 고생을 했기 때문이다. 첨에 스페이스바에 익숙해지는데 5분이 걸렸다. 위의 사진을 보면 스페이스 바가 너무 작아서 엄지손가락으로 스페이스 바를 눌렀을 때 자꾸 한/영키가 눌려서 고 생했기 때문이다. 5분정도 연습하고, 일부러 엄지손가락 위치를 옮기고 나서야 겨우 적응할 수 있었다. 제품을 받은지 일주일이 좀 넘어가는데 지금에서는 어색함은 없는 상태이다. 제품 받고 5분 정도 후에 한메타자 연습으로 타이핑 해본 결과 타자수는 대략 550타 가량 나왔다. 평소랑 비슷한 타수이다.

 

두 번째로 짚고 넘어갈 점은 wireles desktop 2000은 펑션 키가 그냥 파란색 별도의 키로 되어 있기 때문에 F1~12키와 특수 키를 번갈아 쓸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스위치로 되어 있어서 특수키던가 F1~12키를 쓰던가 결정을 해서 써야 하고, 바로바로 스위칭 해서 쓸 수는 없다. 사실 이 점은 별로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이 제품은 숫자기카 별도인 텐키리스 레이아웃이다보니 음악 콘트롤 키들이 따로 있지 않고, 볼륨키도 별도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불편했다. 하지만 텐키리스기 때문에 숫자키가 차지하는 공간이 없어서 마우스 바로 옆에 놓고 쓸 수 있다는 점은 유리하다.

 

 

세 번째로 불편했던 점은 뒤로 가기 버튼이다. 저 파란색 윈도우 키 아래에 뒤로 가기 버튼이 숨어 있는데, 첨에는 도저히 누를 수가 없어서 불편했다. 지금은 편안하게 잘 누르지만, 다른 뒤로 가기 버튼이 있는 마우스에 비해서 저걸 누르려면 좀 뒤쪽으로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야 하다 보니 마우스가 그 자리에 있는 상태에서 뒤로 가기를 눌러야 하는 것에 비해서 마우스가 좀 움직이는 상태에서 뒤로 가기를 눌러야 한다. 마우스 커서가 약간 움직이더라도 어차피 페이지가 바뀌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지만 첨에 익숙해지는데 애를 좀 먹었다. 본인은 손이 좀 큰 편이라 적응할 수 있었지만 저 버튼을 아예 누를 수 없는 사람도 종종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현 시점에서 보면 아직 1주일 정도로는 키보드에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종종 오타가 난다. 즉 손가락 위치가 잘못 놓여서 ㅗ를 누를 것을 ㅓ를 누른다거나 하는 그런 현상이다. 왠지 모르겠는데 우측 손에서 자꾸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 옛날 어고노믹 제품들 리뷰를 보면 보통 익숙해지는데 3주 정도 걸린다고 하니 그건 좀 기다려볼 생각이다. 마우스 또한 첨에는 분명히 어색할 것이다.

 

이렇게 짚고 넘어갈 점은 다 짚고 넘어갔고 이제는 제품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이 제품의 장점은 편하다는 것이다. 본인도 이런저런 키보드 제품을 다 써봤고, 기계식 제품도 제법 다뤄보았다. 마우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금 집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 키보드도 커세어의 K70이라는 LED가 휘황찬란한 청축 기계식 키보드이다. 이 스컬프트 키보드와 마우스는 작업할 때 무척이나 편하다. 키보드를 치는 자세가 손목이 비틀리는 정도에 적당하게 맞춰서 안쪽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어깨가 편하다. 보통 회사에서 의자와 책상이 자기 몸의 구조에 딱 맞을 정도로 좋은 제품을 쓰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런 경우에 더욱 키보드 치는 자세가 힘들기 마련인데, 이 제품을 쓰면 어깨가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 마우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옆으로 쥐는 마우스도 본인이 사서 써봤지만 정말 최악에 개판이었다. 돈이 아깝기만 했다. 하지만 이 마우스는 첨에는 정말 쥐는 느낌이 이상하더니, 쓰다 보니 비틀려진 각도가 정말 절묘하다는 느낌이 든다. 즉 무척이나 편하다. 본인이 키보드나 마우스에 손을 올려놓고 보면 사실 손이 평펑하게 바닥에 놓이는 게 아니라 바깥쪽 손목이 닿고, 엄지 손가락이 올라가게 되어 있다. 사람 어깨는 키보드 보다 더 넓기 때문에 모으다 보면 아무래도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무척이나 편하다.

 

 

별도로 있는 키패드도 쓸만하다. 사실 키패드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오히려 키보드에 있는 숫자키를 더 많이 쓰게 된다는 사실은 미리 말해두어야겠다. 키패드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키보드가 텐키리스라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바짝 더 붙게 되는 것도 손목을 편하게 하는 장점이다. 아마 이걸 알고서 키패드르 분리한 듯 싶지만.. 키패드는 그래서 사실상 잘 안쓰게 된다.

 

 

이전부터 제어판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설정은 별도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키를 다른 형태로 맵핑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마우스의 휠 버튼을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 버튼으로 설정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추천해보고 싶다.

 

결론을 내려보자면 이렇게 편한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는 없다. 첨에 익숙해지는 게 불편하겠지만 그 과정만 어느 정도 넘기고 나면 무척이나 어깨가 편안해진다. 키감도 훌륭하고, 마우스도 무척이나 좋다. 키보드도 묵직해서 안정감이 있다. 텐키리스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사기 전에 위에서 짚은 점들을 짚고 넘어가기 바란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얘기인데 영문자 B 한글 ㅠ 버튼을 오른손으로 누르는 사람들은 이걸 사면 안 된다. 아니면 적응할 각오를 해야 한다. 본인은 한메 타자로 자리 연습을 정식으로 해서 왼손으로 누르지만 이 버튼을 오른손으로 누르는 사람이 제법 있다.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모음은 오른손, 자음은 왼손이라는 개념 때문에 오른손으로 친다고 한다. 이 키보드는 아예 가운데가 분리되어서 그렇게 칠 수 없다. 이것 때문에 키보드를 포기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잘 고려해보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ttp://mshw.co.kr/22019050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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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텝 센서는 넥서스 5(Nexus 5)에만 들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노트 3에도 들어 있다.


http://theelfismike.wordpress.com/2013/11/10/android-4-4-kitkat-step-detector-code/

https://github.com/theelfismike/android-step-counter


이 소스를 이용해서 확인했다. 

SENSOR_DELAY_UI를 SENSOR_DELAY_FASTEST로 바꿔야 바로 바로 스텝이 증가하는게 확인된다. 그렇지 않으면 한참 지나서야 왕창 올라온다. SENSOR_DELAY_GAME도 가끔 지연이 있다.


STEP DETECTOR도 확인된다. 같은 소스에서 센서 선언쪽만 바꿔준 다음에, 디텍터는 고정값만 리턴하므로, sensor changed에서 카운터를 증가하도록 해서 증가하는 카운터 값을 보면 증가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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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준으로 어도브 플레시 플레이어를 손대도 문제가 없고, 잘 되던 게 갑자기 소리가 안나오고 익스플로러에서만 소리가 나온다면?



크롬에서 설정에 들어간다.


고급 설정 탭을 연다.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를 눌러 싹 다 지운다.


컴퓨터를 리부팅한다. 또는 크롬을 다시 껐다 켜는데 크롬이 우측 트레이바에 백그라운드 상태로 돌면서 아이콘이 보이면 안된다. 귀찮으니 리부팅 한다.


소리가 나오실 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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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 안드로이드에서 나오는 로그를 파일로 저장하기 위한 삽질을 수행하였다. –_-;;

분명히 헤메는 사람이 있을테니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록을 남겨 놓는다.

logback은 log4j와 같은 건데 안드로이드 용 log4j가 동작이 잘 안되서 이걸 썼다.

 

참고 싸이트는 아래와 같다.

 

http://ismydream.tistory.com/145

http://tony19.github.io/logback-android/

http://logback.qos.ch/manual/appenders.html

http://mantdu.tistory.com/entry/%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A0%80%EC%9E%A5%EC%86%8C-%EA%B2%BD%EB%A1%9C-%EC%96%BB%EC%9D%84%EC%8B%9C-emulater0-%ED%95%B4%EA%B2%B0%EB%B2%95

 

위 글에 적힌 대로 다 따라 하면 된다.

 

import org.slf4j.Logger;
import org.slf4j.LoggerFactory;

 

이거 맨 위에 넣어주고

 

org.slf4j.Logger Log = LoggerFactory.getLogger(getClass());

 

이거 선언하고

 

assets 폴더 밑에 logback.xml 파일 하나 만들어서 (확장자가 xml이어야 한다. 도스 창에서 파일 하나 루트에서 만든 다음에 파일 탐색기에서 끌어다 이클립스 해당 폴더로 던지면 복사되어서 들어간다.)

 

<configuration>
  <appender name="FILE" class= "ch.qos.logback.core.FileAppender" >
    <!-- lazy initialization: don't create the file until 1st write -->
    <lazy >true </lazy >

     <file > /storage/emulated/0/aaa/log.txt </file >
    <encoder >
      <pattern >%d{HH:mm:ss.SSS} %msg%n </pattern>
    </encoder >
  </appender >

  <root level="DEBUG">
    <appender-ref ref="FILE" />
  </root >
</configuration>

 

이 내용 집어 넣고

 

안드로이드매니피스트에

 

<uses-permission android:name="android.permission.WRITE_EXTERNAL_STORAGE"/>
<uses-permission android:name="android.permission.READ_EXTERNAL_STORAGE"/>

 

이거 넣어주면

 

        //Log.debug("" + "\t" + "99999");

 

이런식으로 써주면 로그 파일이 생성되게 된다.

자 그럼 삽질의 포인트가 무엇이냐?

 

파일이 어디에 저장될 것이냐의 문제인데, 안드로이드 내부의 절대 경로를 얻어야 한다.

 

String storage = null;

storage = Environment.getExternalStorageDirectory().getAbsolutePath();

Log.debug(storage);*/

 

이렇게 해주면 안드로이드 외부저장소 절대 경로를 얻을 수 있다.

지금 logback.xml 이 파일 쓰기 상태니까 이걸 logcat으로 내보내기 위해

 

<configuration>

<!-- Create a logcat appender -->

<appender name="logcat" class= "ch.qos.logback.classic.android.LogcatAppender" >

<encoder >

<pattern >%msg </pattern>

</encoder >

</appender >

<!-- Write INFO (and higher-level) messages to logcat -->

<root level="DEBUG">

<appender-ref ref="logcat" />

</root >

</configuration>

 

이 내용으로 잠시 교채해주고 tag: (메인 액티비티 내용 중에서 일부 텍스트)를 이용해서 필터링 하면 외부 저장소 절대 경로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로그 파일을 함부로 지우면 안된다.  해당 앱을 끄더라도 안드로이드 파일 탐색기에서 새로 고침하거나 상위 폴더 올라갔다가 내려오기를 반복하면서 파일 사이즈가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지우면 어떻게 되냐고? 파일이 안 써진다.

 

앱을 확실하게 끄려면 홈키를 길게 눌러서 끄기 바란다.

 

그리고 로그 파일 추출하고 나면, 로그 파일을 그냥 지우지 말고, 내용만 완전히 지워서 파일 사이즈를 0으로 나둬야 쓰기가 잘된다. 미리 파일 싸이즈가 0인 동일 이름의 파일을 준비해뒀다가, 바꿔치기 하는게 제일 좋다.

 

삽질한 이유는 어디에 저장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 외부 저장소의 절대 경로에 저장해야 한다.

그리고 앱이 완전히 꺼지지도 않았는데 지워서 : 앱 완전히 꺼야 한다.

지우더라도 내용만 지워야 하는데 파일까지 지워서 : 내용만 지우고 파일 남겨둬야 한다.

 

이러면 쉽게 logcat을 이용해서 안드로이드에서 로그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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