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링은 초창기에 등장할 때는 그 변신시간과 변신시의 위험성

이동불가라는 것 때문에 쓰레기처럼 보였다.

그러나 점차 그 효용이 입증되어서 꽤나 붐이 불었다.

초창기에 메탈존에서 매치가 도입되었을 때 타워 하나가 승패를 가를 정도로

큰 역할을 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의미가 거의 퇴색해버렸다. 이유는 단 하나..

아포칼립스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공중 타워는 스나이퍼

지상 타워는 아포칼립스로 인해서 타워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설 자리를 잃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노바 1492가 지금처럼 사람이 없게 된 데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신규 아이템의 추가 방향이 너무 무리가 있었다는 것

두번째는 노바1492AR의 정책이 잘못 되었다는 것

이렇게 두 가지이다.

일단 이번 편에서는 첫번째에 대해서 언급해 보겠다.


이전의 노바1492는 레벨 100에 제한이 걸려 있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일단 레벨 100을 먼저 채우는게 목표였고 그 후에

배틀을 하곤 했다. 노바1492의 승리 조건이 기지를 부수는데에 있기에

기지를 부수는데 유리한 유닛인 메가배럴, 바주카가 한 축이었고

빠른 유닛인 레이져가 한 축, 나머지는 공중 유닛 이렇게 3가지 방향이 있었다.

피채우는거고 뭐고 그 때는 특수효과도 없어서 20마리 채우고 쳐들어가기였다.


그러다가 서서히 전술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팔형 유닛과 사거리가 유리한 탑형 유닛의 조합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초창기에는 리코일건+바탈리언+크루져와 메가배럴+플래툰+토들러

캐터필러+코포럴+팔랑스 혹은 발칸 류가 쓰였다. 1:1전에서는 어지간한 변칙

유닛이 아니라면 이 새로운 조합은 효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팀전에서도 마찬가지.

정확히 적 기지의 시야가 딱 닿는 선에서 시야를 확보하고 메가배럴로 근거리를

확보하고 팔랑스와 발칸으로 지원 사격을 확보한다면 어차피 적은 유닛을 뽑을 때

맞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불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와는 약간 다른 전술로 치고 빠지기를 위해 데미지가 좋은 바실리스크나

스틱스를 모아서 유닛을 하나씩 잡아먹는 전술도 있었다.

물론 이 기초 전술은 지금도 유효하다.


여기서 갑자기 상식의 틀을 깨는 유닛이 등장하니 그건 킹핀2였다.

이전의 킹핀1은 핸드캐넌이나 바주카, 팔랑스, 리코일건 등의 공격력으로도

충분히 방어를 무력화 시킬 수 있었고 그 당시에는 해머 이외에는 그다지

강력한 무기가 없어서 킹핀 뽑아봐야 손쉽게 처리하곤 했는데 방어가 엽기적인

킹핀2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방어가 좋은 이 녀석은 기껏 짜놓은 진형을

무력화시키면서 새로운 전술을 요구하게 된다.

하지만 바로 이 킹핀2가 이전의 노바1492와 지금의 노바1492를 구분짓는 가장 큰

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뒤로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흐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변화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전략의 다변화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유닛의 다양성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밸런스를 터무니 없이 깨트리는 유닛들이 이 때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이 이후로는

전략 전술보다는 강한 유닛, 속도감 빠른 유닛을 사람들이 선호하게 되면서

정교함이 사라지게 되었고 쓰이는 유닛과 쓰이지 않는 유닛이 너무 명확하게

구분이 되면서 이전의 나왔던 유닛이 매번 새로운 유닛에 밀리거나

패치에 의해서 뜨고 저물고 하는 현상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적절한 밸런스가 있어서 새로운 유닛이 나오더라도 이전의 유닛과의 상성에 의해서

커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새로운 유닛을 무조건 쓸 수 밖에 없는

그러한 흐름으로 흐르게 된 것이다.

그 이후에 등장한 아이템들은 뭐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것이다.

지금 90제 이후 템들중의 거의 대다수로 90이전의 아이템과 너무나도 명확한

아이템 성능차이가 있어서 거의 그 차이는 극복될 수 없다.

또한 이 시점 이후로 고수와 중수 하수 구별이 명확하게 생기기 시작했으며

아이템의 차이는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선으로 구분지어지기 시작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는 넷마블과 본서버가 통합할떄쯤 시작한 사람이거든요.
    그떄도 킹핀2가 있엇는데...
    노바가 오래되긴 햇나봅니다.
  3. 5~6년 유져 2009.01.06 20:44 신고
    넵 .. 한 5~6년 했는데..

    재미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필자분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쓰는건 쓰고

    안쓰는건 말고

    이런식으로 가면서 점점 템이 다 그게 그거가되고

    부의 차이...

    너무 심한것같네요

    그리고 매치배틀 할 때 팀선택 방법 변경...

    가장 심한건 유저들이 죄다 세컨...

    새로 다시 하나 키우는데 당연히 세컨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실제로도 많았고..

    노바는 이제 하기 힘든 게임이 되어버렸네요..
  4. 저는 4~5년쯤 됬네요 ㅇㅅㅇ; 2009.01.06 22:47 신고
    하하..

    초5때쯤 시작해서

    이젠 중3 후후... -ㅅ-;

    내가시작할땐 오리지널 뿐이였는데 후훗;

    내 주유닛은 무적 쇼크웨이브 -ㅅ-~

    스파이더 캡티널or바이스로이 쇼크웨이브 올인원or제너러

    므흐흐흐흐

    바이스로이에 타워링ll 박아도 쓸만했던 후훗.

    ar보다는 au가 유닛 배치가 쉬워서 재밌었는데 하아..

    사람들이 ar로 갑자기 몰리는.. 칸 종류와 신무기, 서브코어..

    뭐 벨런스 깨는것은 다른것도 많았지만말이죠 ㅇㅅㅇ

    au에서는 어떻게든 벨런스는 맞추려고 하던데 후우..

    쓸만한 유닛 나오면 바로바로 공략유닛 나와서 좋았는데

    이젠 유저가 딸려서 그런것도 잘 안나오니 ㅋㅋ;


    뭐 이미접었으니..후후
  5. 노바 유저 2009.01.11 02:27 신고
    ㅋ; 저는 노바를 유닛전 적유닛격파로 유닛복사가능해서 3마리가지고 하던 시절부터했답니다. 중간에 엄청손을 놓고 있어서 그다지 템이 좋진 않지만, 위에글은 공감이가네요 사실 가장큰건 ar과 통합이고 통합에 ar유저 모우겠답시고 ar과au가 통합됬지만 ar에게 더 좋은방향으로 몰아주면서 au유저 다죽고, ar마져 살려보겠다고 여러 기지장비니 뭐니 만들고 그걸 비싸게해서 돈점벌겠다고하다 유저 ar/au통합 2천명 인 게임이 되어버린,, 처음 게임 시작했을데 채널도 몇개 없어서2개엿나; 골드도 지금보다 약 1000배정도 큰 스케일이였을땐, 사람 꽤 많았는데 아쉬움
  6. 해볼까햇는데.. 부의차이.. 또 아이템 조합이 어떻게 바뀌어있을지몰라서 못하겟네여 ...
  7. 추억의게임 2009.01.18 00:16 신고
    후 .. 이글 저자의 말 동감되네요 ;....
    노바 초창기때는 전술과 전략만 있으면 됬기에
    돈은 그댁 쓸모가 없었는데....
    이제 이상하게 비싼 템들이랑 전략은 필요없는 무조건쎈 템이 나오니 ㅡㅡ;;
    게다가 노바 요새 현질 안하면 게임 못하죠
    예전엔 돈없어도 전부다 돈이 없으니 템의 별의 차이도 심하지 않아서 돈없이도 즐겁게 했는데;;
    이젠 부자와 거지를 구분 짓는 4성방 3성 방 ;; 등등;;
    아 노바 어떻게될런지 ㅡㅡ;;
    초보랑 고수랑 나누는 3성 제한방 4성 제한방을 만들어야지 ;;
  8. 노바어떻게될런지.. 2009.01.18 00:19 신고
    노바;; 참 ;; 옛날에 즐겁게 했지만 ;;
    이젠 잊혀진 게임..
    어느날 갑자기 강력한 부품이 나오더니
    전략/전술 모두 집어치우고 무조건 방빨 공빨 뭐;;
    그이후로 전술/전략이 아닌 부의 차이가 승리를 결정하니까;
    현질 쩌는 게임이 되버렸네요 ㅡㅡ
    아이템매니아;.. 이런 현금거래 사이트 도 문제가 있고...
    참; 요새 게임이 다재미없어진것도 현질이라는 것때문이것같아...
    • 맞는 말씀... 2009.01.25 21:20 신고
      정말 현질 안하면 거의 빅워에서 노가다하는수 밖에....
  9. ㅇㄻㄹㄷㄻㅎㅁㅎㅁ
  10. 초감각지존 2009.01.29 10:15 신고
    노바를 중2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교1학년때 au 1:1 상위5위 안에 드는
    적수가 없을정도로 했었는데요
    533풀옵 40개 셋트 맞추고 하다가
    엔템이 조금씩 나오니 머랄까 기분이 나빠서
    템다 처분하고 인벤에 20억인가 30억 이상 안가져져서
    아뒤 2개 분량 돈이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접은뒤 몇년동안 무지 하고싶었는데
    노바만한 게임이 없다 이생각도 들고
    그런데 노바는 어느정도 수준까지 오르면 컨트롤이 중요하지만 그전엔 템빨...조합잘짜도 템빨에 밀리면 ㅈㅈ라는...
    그래서 엄두를 못내다가

    이틀전 너무 그리워서 시작했는데
    옛날엔 ar은 쳐다도 안봤는데 ar로 시작해보자
    아직 ar은 초보들이 많은것같아 시작했더니
    의외로 초보들이 엄청 많더군요
    그리고 3.5 대여 시스템이라고
    초반에 아이디 만들면 정회원 무료로 달아주는데
    3.5대여 해서 조합과 컨트롤만 받쳐주니
    젬있네요

    노바 하기 망설이시는분들
    요즘 노바 3.5템 대여시스템 있어서
    현질안해도 조합만 같추고 컨트만 되면
    상위안에 들수있어요^^
    시작하세요!!!
  11. 제가 초3부터 고1까지햇엇는데...

    AU유저입니다만,..

    지금 접엇는데..템두 그대루남아지만요

    갑자기 N템이나오면서 대부분 벨런스가깨지면서

    제가접게됫는데요...

    지금도 막상 옛생각떠올라서 하려구하면

    유저수가없어서.....;;
  12. 새벽의부기팝 2009.02.02 02:15 신고
    아 ㅠㅠ 노바 오랜만에 다시 깔아보니까 사람도 없고 너무 슬프네요. 진짜 이것만큼 재밌게 한 게임도 없었는데요. 아라마루배 길드최강전 엠비씨 게임 대회에 나가기도 하고... 중2때부터 고1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캐쉬결제 버그 악용하는 바람에 계정 영구블럭 먹고 피눈물 흘리면서 세컨 키우다가 현질 한계 때문에 접었습니다. 한때 이 게임에 평생 뼈를 묻어보는 건 어떨까 생각했는데 ㅠㅠ 전 핸드폰 번호도 1492로 끝난답니다 ㅋㅋㅋㅋ 이젠 벌써 대학교 4학년이네요. 노바를 시작한 지 거의 7~8년, 그리워서 잠시 깔았던 노바1492 미련남아서 계속 지우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지워야 할 때가 된 거 같습니다. 게임 배경음만 따로 남겨두고 가끔씩 옛날 생각이나 해야죠. 노바는 앞으로도 서비스 계속됐으면 좋겠네요.
  13. 저는 아직도 하고 잇는 유저입니다. 한지가 7년정도 됏네요. 전 보편화된 셋은 안하고 될수잇으면 제가 만듭니다. 승부보단 재미로 게임을 하니 현질도 한번도 안하고 좋은템도 별루 없지만 제가 유닛을 만드니 아직도 재미잇네요. 전엔 더로드 만렙찍엇는데 게임없어져서 섭섭햇는데 이 게임은 영원히 계속 되엇으면 좋겟네요. ^.^*
  14. 여러분들이 자꾸

    N템이 사기다 .재수 없다. 돈 없으면 못산다. 부자들만 신낫네

    N템 때문에 일바템 시세 개똥된다 !



    이러시겟지만 N템 은 절때 사기. 밸런스 맞지 않는게 아니다!

    이유를 말해보자면



    1) N템은 강화 부터가 힘들다

    =일반템은 2.5템 질러서 몰옵 나오면 3.5만들기 개떡으로 쉽다

    그러나 N템은 몰업이 없다. 그건 유저가 직접 강화를해서 퍼센트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3.0 이상이 비싼게 당연한거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해보자면, 나의 주관인지는 모르겟으나 N템은 일반템과는 다르게

    같은 강화 를 발라도 현저하게 낮은 퍼센트를 가지는 것 같다 . 35%증가 80%성공 강화가 실패한 기억이 수두룩 빽빽하다



    2) 밑에 글을 보면 크롤러N 때문에 라운시바카 등 다양한 유닛을 사용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 크롤러 N 이 당연히 옵션이 라운시 랑 비교시 . 얼마차이가 나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는 바이다 . 하지만 크롤러 바카나 라운시 바카가 절때 무적은 아니라는 말이다

    바주카는 공중 공격도 못하기에 핏샤나 공중으로도 얼마든지 격파할수 있고. 아무리 방어력이 높아봣자 . 요즘 유행하는 닭으로 녹일수 가 있다.

    더군다나 N템의 등장으로 인한 신개념 유닛조합이 등장하고 있는 판에 유닛 개성이 떨어진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



    3) 당연히 모든 게임에서 그러하듯이 게임도 적자생존이다! 그리고 가위바위보

    = 당연히 강한자. 가진자 가 살아남는다는 것이 적자생존이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가진자라는 것은 아니다 . 분명 노바에서는 어느 유닛이 좋다할수 없을 정도로 가위바위보

    같은 구조가 이루어져 있다. 이런 주관으로 볼때 유저들이 불평하는 것은 자기가 그 유닛에 대한 방책이 없기 때문으로 인식된다 . 자신들도 자신만의 개성이 톡톡 넘치는 유닛을

    만들다 보면 자신이 격파하지 못한 유닛들도 격파할수 있을 것이다.



    부디 최강의 유닛은 없다는 사실을 지각하라.



    .. 글쓰는 실력이 없어서.. 머.. 이정도로
  15. †레이져짱† 2009.02.07 01:25 신고
    노바 국내 온라인 전략시뮬레이션중 최고의 게임이죠!!

    몇년전에는 사람도 많았는데 지금은 별로 없네요..

    저는 그래도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ㅋㅋ
  16. 쩝.. 요즘 제가 노바를 매우즐기고있어요 .. 뭐 수년간해오긴했다만.. 통합 유저수가 10000명上일때부터말입니다.. 넷마블서버에서만 한해서요 ..
    하긴그렇습니다. 킹핀2가 가장큰 축이되었죠 .
    킹핀2가나오면서 엄청난 방어력의 무기가나오면서 해머쇼크가 무력화되고 그야말로 데빌클로의 시대가 찾아온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의상황은 더욱더 심각합니다..

    N,S 와같은 특수 무기 , 몸통 , 다리 덕분에 저렙도 고렙을 꺾을수있게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부자들의 이야기이겠죠..


    터무니없는 상점가 500만골드에
    강화한템들은 사람들이 더 비싸게되니..

    부자는 강력해지고 돈이없는사람은 더욱더 약해지죠..
    게다가 예~ㅅ날엔없던 특수 ACP 시스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말그대로 약육강식이죠..

    그래서 전 연구중입니다...

    ' 어떻게하면 레벨 100下의 질이안좋은 유닛이 좋은유닛을 꺾을수있을까 ... ' 라구요...

    그에대한 결과물이나왔었었어요 .

    결과는 N , S 템과 특수 ACP의 엄청난힘을 도저히 이길수가없었다 . 입니다...

    그렇습니다 .N ,S 템은 저렙, 처음시작한사람 구원템이아니라

    소수 계층 즉. ' 귀족 ' 같은 사람들이 쓰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쓰는게아니라 잘 쓴다고해야 앞뒤가맞겠죠..
    제가 이소리를하는 이유는... 이벤트가 끝나지않고 계속되더군요... 빙고 이벤트와 팀배틀포인트..
    이것이 저렙들의 생존줄? 같은것일까요?
    한 하루에 5시간씩하면 엔템을구할수있겠죠.. 포인트를긁어모아 몇백만원씩..
    하지만 .. 계속 지게되겠죠 ..
    부자라는 ' 귀족 ' 들에게말입니다. 하지만.. 몇백만원씩 받으며 겨우겨우 유닛을 맞출순있겠죠...
    빙고이벤트는 거지 살리기 운동 <-? 비슷한거일지도모릅니다..; 빙고 12줄을모으면
    거금 1200만 골드 상당의 경품을..

    그렇습니다 이 둘 시스템은 참좋습니다..
    But..

    제가 잠시접은동안 아포칼립스라는 무기가나왔더군요..
    초신성이었나...?그 특수 ACP도 나왔고요
    참 어이가없어서...
    저렙들을 한방에없앨 결정타를 남긴거죠 운영자가..
    아포칼립스는 거의 4마리만있어도 지상 ' 데스 ' 보다 더심한.. 엄청난 유닛입니다...
    한마리만있어도 초보는 ' 껌 ' 이라고봐도 무방하겠네요..
    전 오랫만에왔으니 레벨이올라갈수록 ' 사기성 ' 보다
    ' 전략의 범위 ' 가 확장되었나 하고 가보니 .. 안습이되었더군요..
  17. 그렇습니다..
    말그대로 빈부격차에
    약육강식...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되고
    빈곤한자는 더 빈곤해지는겁니다....

    저 노바라는게임.. 이런게임자체가 마음에들었습니다..
    마음대로 로봇을 만들어서 그걸 싸우게하고..
    그러나..

    몇년접은사이에 정말... 막장의길을걷고있더군요..

    제가 뎃글을 하나 더 쓴이유는 이번엔 주제가 다르기떄문입니다..

    강화 , 매치와 퀘스트의 경험치 , NPL 등등.. 이런벨런스인데요..

    이것도 만만치않게.. 안습이더군요..

    옛날부터 맘에안들었는게 하나있었는데...
    그건바로

    소위 ' 특강 ' 이라고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럭 5000에 골드 50000을주고 100%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강화 부품이라죠..

    참 어처구니가없어서 ... 초보씨를 말리려구 작정을한거같네요..

    그렇습니다... 돈이나 럭이없으면 도박비슷한걸 해야 겨우 강화를할수있죠.. 얼마안되는확률로말입니다...

    그리고 실패할때마다 그에대한 댓가. 능력치 하강이라는
    그런 댓가를 치뤄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문제가있습니다..

    엄청나게낮은 강화확률에 사람들이 맥을 못추는겁니다..
    사실상 게임성때문에접은사람들보다
    강화떄문에 접은사람이 더 많을거같습니다..

    그정도로 강화가 참.. 짜증납니다...

    물론 계속성공하면 물가가 떨어져 망하겠지만..

    전 그렇게 높은 강화확률을 바란게아니라
    ' 초보자들도 강화를 할 수 있는 '
    이 아니라
    ' 초보자들도 강화를해서 고수를 역전할수있는 확률이 꽤 높은 ' 입니다..

    왜냐면.. 3성과 4성의차이는

    거의 하늘과 땅차이라고 봐도 무방하거든요 ..

    그만큼 심각한상황인데다가.. 서브코어인가뭔가하는거까지 나왔더군요 ...

    요즘은 가격이 내려가 완화가되었다만..
    옛날엔 하나에 50만원.. 고수들의 필수 항목중하나...
    초보는 감히 건들수있을까요? 50만원의거금을주고..

    그럼 여기서 강화에대한건 마치겠습니다...

    이제 경험치와 돈의 배율 등등.. 그런것들에대한건데요..

    솔직히 요즘 노바를해보면 압니다..

    레벨1때

    매치한번이면 어느새 20이훌쩍넘어가있습니다..

    돈은 10만원대로 벌겠죠..

    레벨1때

    퀘스트한번에 레벨 5~6밖에안올랐습니다..

    이게 왜 문제가되냐구요?
    이것때문에 ' 세컨 ' 이라는 작자들이 나온것입니다...
    아이템을 세컨이라는 케릭터에옮긴후
    슈퍼 N이랄까? 그런걸로 사람들을갈군다죠..

    왜 가장낮은계급인 N이좋은거냐면요
    계급이낮으니 자연스레 매치할때 잘못하는팀이나오겠죠.
    하지만 정작 N은 계급 금칼보다 더 좋은유닛에다 컨트롤이 좋으면.. 어떻게될까요?
    만약 매치경험치 보상이 줄었으면 어땠을까요?

    세컨은 아마 나오지도 않았을겁니다.

    몇몇 스킬을 잘못올려 누적 BP가 모잘라지않는한..

    게다가 매치경험치보상이 너무커서
    하루만에 100도찍습니다..
    실제로 전 넷마블계정에있는건 거의다 망해가서.. 세컨을키웠어요.
    가보니..

    어잌후..?

    본케렙 추월했네?
    ...

    어처구니없지않습니까...
    분명 옛날엔 그만큼 경험치가 잘오르는것도아니었는데
    그놈의 ' 매치 ' 떄문에 옛날부터한분들은 더 허무해지는겁니다..
    게다가 커뮤니티도 ..뭐... 친추도 하기어려운..
    친구말도없는...
    친구와말할땐 방을잡거나 .. 뭐.. 귓으로만해야하는엄청난 불편함이있어요..

    ....
    그래서 제가 한떄는운영진에게 매일을보냈어요
    결과는??




    처참히 무시당했답니다..
  18. 처참하게 무시당했답니다..

    그리고 왜 또 다른댓글을달았냐면요

    고쳐야할점들에대해서입니다..

    뭐 고쳐야할점이라면
    수천 아니 수백가지라도 될거같습니다..
    첫쨰로 경험치배율...
    둘째로 퀘스트의보상 상승..
    셋째로 강화의 차이
    넷째로 새로운 전략을 추구하는 무기
    다섯째로 초보자를위한 매치 능력치 평준화

    흠..셋째까진 아마 설명을다했을거에요

    넷째 ,다섯째가 문제인데요

    새로운 전략을 추구하는 무기란것은..

    레벨이높아질수록 다양한 무기를 생각해내서 아이디어를 내야한단겁니다.. 이건 설명이 빈약해서 ..

    이제 노바 무기.. 나올거다나왔다 이런분들도계시지만

    아직 덜 나왔다고 봐도 됩니다..

    왜냐면 ' 스킬전용 무기 ' 이것이 참 빈약하다고 생각됩니다.. 스킬자체도 빈약하구요..

    뭐라말하긴 힘들지만 어쨋든 ! <-뭐야
    새로운방식의플레이가 필요합니다 현재 노바에는 말이죠..
    새로운방식의유닛,
    새로운방식의전략,
    새로운방식의스킬들
    이런것들이 패치되어야합니다
    아 그리고 새로운 모드도 필요하겠네요

    제가 구상한건 디플로매쉬 같은거일까나..?

    어쩃든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섯째로 알수없는말을했는데요

    그건

    레벨이낮을수록 무기의 능력치를 상승시키자는겁니다.
    다시말해

    매치배틀때 레벨이 50이하인 유저는
    로봇의능력치를 30%상승시킨다던가 그런 시스템말입니다..
    그런게 절실한 노바입니다.

    이상 긴 댓글 <-뭐야

    솔직히 배보다 배꼽이더큰.. 그런상황이지만..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19. 클로즈베타때부터 시작해서는,
    넷마블 노바1492가 나온뒤에도
    꽤 오래 플레이했었는데.
    후.
    스틱스 500만(..맞나요...)이던 시절.
    아니. 대부분 90이상 아이템이 백만단위이었을때가
    좋았던것 같은.. 럭같은것도 없고..
    AR나오고, 강화제 같은 나오면서
    랭킹 3위까지 했던 길드는 주요멤버들이 빠져나가고.

    지금보니 NPL이니 뭐니. 하나도 모르겠네요.
    듣기론 100레벨제한도 풀렸다던데.
  20. 안쓰이는 부품이 있다니... 말도안됨.
    안쓰이는 부품말해보세요.
    님이 조합잘못하는 것이에요...
    뭐 사람이 많이 줄긴했지만...

    전무엇보다 사람을 줄게 만든건 역시 별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렙제시스템도문제지만.. 전략시뮬에서 시작부터 불리하게 시작하는건...ㄷㄷㄷ
  21. 노바렙105찍은사람 2009.02.28 21:09 신고
    노바는 말그대로 부의차이... 없는사람과 있는사람이 불리되고 안쓰는유닛과 쓰는유닛차이. 한번현질하고 밀리는유닛마췃더니 밀려서 이젠쓸모없는메가베럴테러..
secret
이 게임에서 중요한 축은 와트와 성능의 교차 곡선에 있다.

지나치게 비싼 와트의 유닛을 사용할 경우 하프 라이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하프 라이프는 300와트를 소모하여 유닛의 체력을 반을 깎는 것인데 이게 위험한

이유는 기지 리사이클이라고 하여 유닛을 강제로 죽여서 그 와트의 70%를 가져오는

스킬이 있는데 그걸 못하게 되면 단번에 밀리기 때문이다.

쉬운 예를 들어보면 나도 1000와트 짜리 유닛을 뽑았고 적도 1000와트 유닛을 뽑았다.

둘이 신나게 싸우다가 둘다 피가 반도 안남았는데 그 순간 내가 리사이클을 했다.

그럼 700와트가 돌아오지? 그걸 이용해서 적의 유닛에 하프라이프를 시도하면

난 400와트가 남고 적은 와트가 없게 된다. 이런 일이 한두번만 벌어져버리면

내가 삽질하지 않는 한 승기는 나에게 오게 되는 것. 그렇다고 해서 무제한

남발하기에는 스킬 포인트가 제한이 걸려 있어서 지나친 하프라이프와

기지 리사이클은 금물.

이전에 분석된 바에 의하면 하프라이프를 했을 경우 적절한 유닛은 550와트 이상

유닛 정도로 판별되고 있다. 그 이하 유닛에 하프를 남발하는건 초기에 승기를 잡을

1:1 전이라면 어느정도 상관이 없지만 팀전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노바 1492는 내가 2000년도 초기에 한 삼년 가까이에 걸쳐서 상당히 열심히 했었고

요새도 가끔 들어가서 즐기곤 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 있는 시스템은 워낙에 독특한 시스템이라서 지금까지 유래가 없었고

앞으로도 잘 등장할지 모르는 시스템이다.

전에 택티컬 커맨더스가 비슷하다는 것 같았는데 뭐 망해서 없어져 버렸으니 지금은

언급할 수도 없게 되었다.

일단 이 게임은 스타나 워3와 얼핏 보면 유사해보인다. 첨에 보는 사람은 UI가 허접해

보인다고 할 수도 있고 그래픽이 허접하다고 할 지도 모른다.

전체적인 시스템은 자신이 직접 로봇을 고안해서 유닛 덱을 채워넣고서

스킬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트리를 잡고 배운다음 자신이 직접

전술을 고안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로봇에 조립되는 아이템은 레벨 제한이 있고 이 아이템은 강화가 가능해서

강화 정도에 따라 유닛의 수준이 상당히 차이가 난다. 비슷한 실력이라면

유닛이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도 꽤나 많이 있다.

유닛도 레벨 제한이 있어서 초기에는 배틀은 자제하고 퀘스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렙업을 한 다음에 레벨이 되면 배틀에 들어간다.

배틀 점수에 대한 계급도 있고 배틀도 일반 배틀과 고수 전용 배틀인 NPL로 나뉜다.


이 게임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운영진이 참신해서 다른 게임처럼 말도 안되는

패치를 하지 않고 최대한의 합리적인 패치를 하는데에 있다.


뭐 이정도 쯤 하면 기본적인 소개를 마친것 같고 이런 얘기는 홈피에 들어가도

얼마든지 있으니 다음 편에는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겠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TEN BY
가별이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이 게임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운영진이 참신해서 다른 게임처럼 말도 안되는

    패치를 하지 않고 최대한의 합리적인 패치를 하는데에 있다.


    뭐 이정도 쯤 하면 기본적인 소개를 마친것 같고 이런 얘기는 홈피에 들어가도

    얼마든지 있으니 다음 편에는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겠다.


    저도 2008년도 초기에까지 노바했던걸로 기억나는데요..
    제가 접은게 N템이 생긴이후거든요?
    가장뛰어난장점인 운영자가참신하다는말..동의하기 조금어렵습니다
    이벤트 퀘스트 를만들어서 그보상치를 3으로 주었다가 몇분후에 하향패치를하고.. 그것도 3에서 1로
    파운드건,스파덱등 요즘 사기적이라는 N템 조금만 시험대전을해보더라도 어느정도 사기적인지
    알수있을것인데 밸런스패치는 쉬운게아니라고 발뺌을하신다.
    그렇게 열심히 패치하신단분이 신중히하신단분이 보상치를 3주다가 몇분후 바로 1로줄이는가..(적대s)
  2. 노바어떻게될런지.. 2009.01.18 00:29 신고
    노바 다망한게임 왜해

    나도 7년간했는데

    정말 미친 운영자 때문에

    게임이나 망치고 지랄이야 ㅅㅂ

    존나 재밌게했었는데
  3. 진짜 레지널이나 블릿칸 같은거 나오니 얘들이 막장게임이라고 안하지 ㅡㅡ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