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화창한 화요일 오전에 유성구청 지하 민방위 훈련장에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민방위 훈련을 갑니다. 작년과 제작년은 예비군 7,8년차라 소집이 없었는데 올해 주소 이전 한 이후에 이렇게 소집이 떨어졌네요.
군복 안입고 가도 된다는게 맘에 들기는 하는데 유성구청에 9시까지 나가려면 아침 일찍 나가야 할 것 같네요. 게다가 점심은 또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아서 점심을 혼자 먹고 들어와야 할것 같네요.
앞으로 5년정도만 민방위 더 받으면 되는건가요? 흠냠..
군복 안입고 가도 된다는게 맘에 들기는 하는데 유성구청에 9시까지 나가려면 아침 일찍 나가야 할 것 같네요. 게다가 점심은 또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아서 점심을 혼자 먹고 들어와야 할것 같네요.
앞으로 5년정도만 민방위 더 받으면 되는건가요? 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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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가 5년 남았다면 연세가 어떻게 되실지... ㅎㅎ
32살이랍니다. 대학교 2학년 시작할 때 바로 군대 다녀왔거든요.
아찌~!!ㅋ
20일날 훈련가신다니.........흠...>.<
ㅎㅎ 아찌가 아니라 오빠임!!
헉~ 예비군도 아니고 민방위가 그렇게 빨리 끝나나요? @_@;;;
민방위는 4시간 8시간 소집이라더군요.
헐.. 정말 이런거 왜하는지..
제가 어려서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제가봤을땐 군대도 요즘엔 진짜 형식적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내년이면 군대갈 나이지만..
전쟁이 나거나 비상 사태가 나면 급하게 사람을 소집해야되는데 매년 사람을 소집할 때를 대비해서 점검을 하는겁니다. 하다못해 국가적인 자연재해가 발생을 했을 때라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거죠.
다만 북한의 존재가 어떻게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존속의 가치가 결정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